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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군주

도적의 바다를 발견한 전설이자, 이제는 해적의 삶을 지키는 수호자야.

해적 군주 램지는 생전에 도적의 바다에 안전하게 도착한 최초의 보물 사냥꾼 중 하나였어. 그는 엄청난 부와 강력한 유물들을 모았다고 해. 그리고 직접 커다란 갤리언으로 선술집을 만들고는 은퇴해서 전리품을 감상하며 지냈대. 

해적 군주가 어쩌다 죽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어. 그래도 그의 영혼은 남아서 도적의 바다에 새로 들어온 해적들을 환영하거나 폭군들의 음모를 막고 있지. 아니면 자기 선술집에 앉아있을 거고. 해적 군주의 선술집은 진정한 전설의 해적만이 발을 들이는 곳이야. 그리고 진정한 뱃사람이라면 해적 군주와 함께 술을 마실 기회를 마다하지 않을 거야.

작성자: Umbra

내 이름은 엄브라, 도적의 바다에 사는 필경사야. (진짜 직업 맞아.) 나는 이 변화무쌍한 바다의 신화와 전설을 기록하고 있어. 우리 해적 낙원의 역사 속 인물에 대해선 내가 다 가르쳐줄 수 있다는 말씀이지!